아래에 Y씨 어쩌고 하는 글을 읽고 나니 갑자기 좀 재밌는 연예계 풍문들이 없을까 해서요.
원래 자신과는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가 더 재미있기도 하고요. ㅡㅡ;;
원래 유오성이 말 많은 인물이라는걸 들은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언젠가도 폭력 연예인(?)에 대해서 신문기사가 난적이 있는데 그 글끝에 기자가 '절대로 최민수는 아니다!'라고 못박아 놔서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유오성이라고 한적도 있었고...;;
요즘 들은 이야기중에 가장 황당했던건 강호동, 고두심 동거설(?)인데요.
여자친구가 아는 연예계쪽에 좀 가까운 분에게서 주워들은 얘기거든요.
그 분 말로는 연예계에 좀 가까운 사람은 죄다 아는얘기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황당한 이야기라 오히려 신빙성이 있는게 아닐까 한다는...;
전에도 브라운 아이즈의 해체가 윤건의 성적기호에 따른 멤버간의 대립(?) 이었다는 엄청난 얘기를 이곳에서 들은지라.. 또 무슨 새로운 리플이 붙을지 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