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해가 안가는게
이거 과거로 가서 미래를 바꾸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바뀐미래에 맞춰서 바뀐그동안의 기억도 원래 기억에 더해지고..
근데 감옥에서 예수믿는 몸짱죄수한테 증거를 보여준다고 한 장면
과거로 돌아가서 손에 상처를 입혔다면 미래도 거기에 맞춰서 전개될것이고
그렇게 되면 감옥에 들어올때부터 이미 손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텐데(정확히는 미술시간이후로)
그 몸짱죄수가 놀라는건 말이 안되지않나요? 상처가 새로생겼다는 사실은 켈소만 알고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바뀐미래에서는 그상처는 쭉 존재해왔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