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오네....그러는 사이에...보노의 신발이 클로즈업되면서 노래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동안 제가 보노를 볼때마다 누군가가 늘 연상이 되는...그러나 그게 절대 누군지 모르겠었거든요... 근데 그 신발을 보는 순간...딱! 떠올랐습니다.........ㅡㅡ;;;
신해철.....................
그러고보니 노래부르는 스탈도 비슷하고...오늘따라 황당한 신발굽도 비슷하며...웬지 전체적인 실루엣마져 닮아보이더이이다...
허허......^^;;;;;
그런데요...참 보면 어느나라 사람이나 사람은 다 비슷하구나...한 생각을 한게 보노가 막 노래부르는 동안 한 SNL출연여자배우가 막 좋아서 난리를 치는거에요...그러니깐 보노가 와서 안아주고...막 이여자 좋아서 울고...비록 급(?)이 다른 연예인이긴 해도 자기가 우상인 연예인을 보면 반응은 다 똑같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