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있었던 [The SpongeBob SquarePants Movie] 시사회에 나타난 스폰지밥과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입니다.
요한슨은 이 영화에서 'Mindy'라는 캐릭터를 연기했다는군요. 공식사이트에 들어가면 그녀가 연기한 목소리의 일부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영화에 대한 평으로는 오락영화로는 그럭저럭 괜찮다는 의견들이 대부분이네요. 한켠에서는 그 전
부터 논란이 되어 왔던 스폰지밥의 성정체성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고... 심지어는 이 영화를 'Homoerotic'
하다고 표현한 사람도 있더군요... 하여간 조속히 국내에도 개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구글에 번역서비스가 새로 생겼네요. 뭐 번역상태는 영어같은 경우에는 안하니만 못한 것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