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두통이 늘 있었습니다 긴장하거나, 뭔가에 심하게 집중하거나(전 정말 심하게 집중할 때가 있어요;;) 그러고 난 담엔 두통과 함께 현기증이 납니다 약간 휘청이는거죠 사물이 조금 일렁이기두 하고요 제 오랜 두통과 그로 인한 짜증을 보아온 친구가 계속 MRI를 찍자고 하는데 그냥 귀찮아서 미뤄두고 있어요 두통은 편두통이 대부분인데 어쩔 땐 뒷머리가 아프고, 어쩔 땐 양 쪽이 누르듯이 아프고 또 어쩔 땐 딱따구리가 제 머리에 둥지를 트는것처럼 콕콕댈 때가 있어요 그럴 땐 정말 모든걸 다 던져버리고 콱 죽어버리고 싶을만큼 못참겠어요 가끔은 토할것 같이 아프구요 저같은 분 있으세요?
타이레놀이 안듣는 체질인데 게보린은 넘 독하고(생리통 때마다 또 먹어주기 땜에 -_-) 해서 아스피린을 가끔 먹는데 먹을 때마다 속이 심하게 울렁거려요 -_- 아아 어찌해야 합니까..
-어제 소지섭이 수건을 물에 짜서 임수정 간호해줄 때 말입니다
저도 모르게 '요호!!'하고 소리를 질러버렸지 뭡니까
아아- 카메라 아저씨 감사합니다! 였어요 소지섭 손가락을 클로즈업 해주시는데..
이눔의 손가락 페티시는 어찌 안됩니다 소지섭 손가락 정말 넘 이뻐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