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hanksgiving Day입니다. 뭐 추수감사절이라고도 하죠.
어제 첫눈이 온 관계로 Chicago지역이 좀 춥군요.
60년만에 기록이라니... 하긴 11월인거에 비해 많이 오기도 했어요.
그저께 산 WOW를 돌리며 열심히 노는 중입니다.
첫날은 서버 상태가 완전 개판이었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좀 나아지네요...
혹시 북미서버에서 같이 하실분 안 계신가요?
한국만큼은 아니더라도 엄청난 접속자 수에 놀라고 있습니다.
3일밖에 안되었는데...
이 곳은 패키지 판매를 하고 있으니...
제 예상이지만 대략 20만카피 이상이 벌써 판매된듯 합니다. 서버가 50개나 돌아가는데도 접속할수 없을때가 많거든요. ;;
오늘 Alexander를 보러 갈까 합니다.
얼마전에 이곳에서 PG-13으로 등급이 결정되었다는 이야기를 본것 같은데...
오늘 보니 R등급이더라구요. 삭제를 안 할걸까요?
현재까지 평가가 썩 좋은편이 아니기도 하지만... 사실 별 기대도 안되네요. 왠지는 몰라도...;;
오늘 같은 휴일날 극장에서 사람에 치여죽을까봐 조금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흠... 내일볼까...
이제 진정한 연휴 시즌이 다가 왔군요.
아침 10시부터 커다란 매장이란 매장은 사람으로 바글바글 합니다.
다들 무얼 사다 나르는지는 몰라도 연휴는 연휴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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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밖에나가 놀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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