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몽상가들.
happytogether
11-26
1,234 회
0 건
1.
굉장히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유쾌한 영화였어요ㅡ
진지하다가도 절묘한 타이밍의 위트가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즐겁다'라는 생각이 든게 오랫만인것 같았습니다.
2.
세명의 배우 모두 너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에바 그린이야 말할 것도 없고,,
마이클 피트는 혼자서 어디서 봤었는지 고민했었는데 "헤드윅"의 그 첫사랑이었군요ㅡㅋ
"빌리지"에도 나왔다는데,, 그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한테 가장 매력적인 건 루이스 가렐!!!
가장 위험한 분위기를 풍긴 것 같았습니다.
아아앗,, 그 눈과 턱선은 너무너무너무...ㅠ_ㅠ
3.
수위는 뭐,, 생각보다 그다지ㅡㅋ
하지만 솔직히 내가 지금 이 영상들을 극장에서 본다는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모르고 온 사람들이 제법 있었던지,, 성기가 나오자 많은 여성들의 탄성이..^^;;;;
4.
타이틀이 "드리머"로 뜨더군요...
흠흠.. 혼자 "드러머"라는 말을 연상하며 속으로 킥킥 거렸습니다..;;;
"몽상가들"을 쭉 들어왔던 까닭인지 이 쪽이 더 좋은 것 같아요.
5.
전 이런 분위기가 좋습니다.
왠지 아슬아슬한, 위험한, 금기를 건드리는 듯한 그런 아찔함..
긴장감이 녹아있는 애로틱함..
친구랑 갈 뻔도 했는데 혼자 가길 잘한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특이한 영화(제 기준에서는 전혀 아니지만...ㅠ_ㅠ) 찾아 보러 다닌다는 소리를 듣는데
이번에 이 영화 같이 봤다면.. 문화적 충격들이 좀 컷을 것 같네요...;;;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99
제가 이상한 건가요?
magnagua
1,650
0
11-26
magnagua
1,650
11-26
6398
추수감사절입니다...
투명한 Skyblue
666
0
11-26
투명한 Skyblue
666
11-26
6397
드디어 완성한 인터뷰 클립
DJUNA
1,186
0
11-26
DJUNA
1,186
11-26
열람
몽상가들.
happytogether
1,235
0
11-26
happytogether
1,235
11-26
6395
펌) 표절과 관련되어 생각난 몇가지 에피소드...
휘오나
1,701
0
11-26
휘오나
1,701
11-26
6394
다음주 사우스파크의 주제는 패리스 힐튼..
compos mentis
904
0
11-26
compos mentis
904
11-26
6393
[영상재중] 욘사마 나리타 공항 도착
compos mentis
1,509
0
11-26
compos mentis
1,509
11-26
6392
드레스덴 성 십자가 소년 합창단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greenleaf
729
0
11-25
greenleaf
729
11-25
6391
iAudio M5에 대해서 아시는 분?
KANA
610
0
11-25
KANA
610
11-25
6390
대세는 무서워!!
사랑방손님
1,417
0
11-25
사랑방손님
1,417
11-25
6389
세영이가 넘 좋아여
오디세이
1,654
0
11-25
오디세이
1,654
11-25
6388
외계인, WOW..!
아룡
1,321
0
11-25
아룡
1,321
11-25
6387
오지 오스본 관련 기사 하나, 루머 하나
blackmore
1,281
0
11-25
blackmore
1,281
11-25
6386
잡담
피로소녀
799
0
11-25
피로소녀
799
11-25
6385
장애아들 쇠사슬 감금 어머니 영장 기각
새치마녀
960
0
11-25
새치마녀
960
11-25
9151
9152
9153
9154
915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