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입니다 주변에 있는 솔로들 중에는 커플이 되고 싶어서 징징대는 사람도 있지만 그냥 무덤덤한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바로 그 후자에요
근데 이놈의 신문과 방송에서는 대체 왜그리들 커플을 만들지 못해서 안달이랍니까
오늘 무가지 신문을 보니 '솔로인 애들은 '못사귀는건데, 안사귄다고 말한다'라고 하더라고요
커플이 될려면 이러이러하여라- 라고 한 말은 그야말로 가관이고요 그 고정된 성역할의 강요란..
헛 참 그냥 씹어주려고 했는데 정말 돌아보니 진짜 그러한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나는 어떻고 둘은 또 머 어떻다고
하나하면 할머니가 지팡이들고서 잘잘잘이고 두울 하면 두부장수 두부를 판다고 잘잘잘- 아닙니까
-_-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