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절친한 친구의 동생이 꽤 유명한 시**라는 출판사의 웹진에서 몇달간 글을 써주고
아직 돈을 못받았다고 하는군요.(계약서나 이런걸 따로 쓰진 않은거같습니다..몇줄에
얼마 이런식으로 돈을 주기로 했다는거 같아요..)
이 친구가 아직 어린친구다 보니 얕보고선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떼먹을 속셈인거같은데
그 누나인 제친구나 저나 이쪽에 대해선 전무한지라
또 서울에 혼자와서 차취방에서 전전긍긍하면서 글써대는걸 봤던지라 꼭 어떻게든
얼마라도 받아냈으면 좋겠거든요.
사실 저도 제가 하는일쪽에서 가끔 따로 외주를 받아 해준적이 몇번있는데
이게 진짜 말로만하는 계약이기때문에 그쪽에서 양심적으로 나오지않는 이상 어떻게
할도리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