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껏 LG홈쇼핑을 이용하다 최근에 인터파크로 슬슬 기울고 있습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가격이 좀 더 싸고, 무엇보다 사용자 후기가 많더군요.
회사에서 선전하는 것보다는 옆집 엄마가 뭐 샀는데 괜찮더라 하는 게 더 믿음이 가잖아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2, 지름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들의 글을 보면 그래도 대개는 자신의 취향에 관련된 특정 영역에 한정되어있는 편인데, 저같은 경우는 전방위 지름입니다-_-;; 옷, 신발, 먹거리, 책, 음반, 컴부품, 가정용품 등등등......OTL 몇년전만 해도 씀씀이가 큰 편이 전혀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