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보고 낯익다낯익다 싶었는데 이현균이더군요.
예전에 TV드라마에도 많이 나오고 영화는 <해변으로 가다>에도 나왔던...
이름바꾸고 나온 거 같은데...이전에 신인상을 받은 적 없으니
이번에 이름 바꾼 김에 신인상을 준 건지...
1년에 두세편의 영화를 찍었더라도 그 해에 영화계에 새로 등장한 인물이라면 모를까
이미 몇년전에 영화를 찍었고 묻혀진 영화도 많았을텐데
이런 중고신인에게 <신인상>을 준다는 건 께름직하네요.
강동원이 받았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