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지만 경제학 상식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요즈음 슈퍼 파워2라는 게임을 하고 있답니다.
여러모드가 있지만 저는 커스텀을 고르고 세계정목이 목표인 게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 게임은 현실처럼 군사,경제,정치가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 직접 세세하게 셋팅을 할수있답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보통 2~4%를 적정인플레이션율로 꼽더라구요.(물론 고성장 개발도상국의 경우는 다를수도 있습니다.)
변화가 있을때마다 interest level(이자율) 을 살살 적정하게 통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가.
인플레이션율에 즉각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여 이미 악순환이 시작되버려서 이자율로도 쉽사리(즉각적으로) 통제할수 없는 상황이 왔습니다. 예.. 검색을 해보니 스테크 플레이션이었어요.
그런데 해결책이 딱히 없더라구요.
우선은 세이브를 했는데 경제학에서는 스테크 플레이션에 어떻게 대응을 하라고 배우나요??
꼬리. 급격한 이자율컨트롤이 괜찮을까요?
아 그리고 고인플레이션 유지는 정부예산(BUDGET)의 감당할수 없는 거품을 가져온다고 하던데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어요~_~
경제학 상식이 없어 부끄럽네요;
꼬리2. (게임상에서)한국은 초반 부채가 1349억$나 됩니다.
적자의 10%가 채무이자로 나가기 때문에 134억$가 매년 나가더군요.
가슴아프게 좋은 것은 전쟁이 나면 남자들이 군인으로 변신을 하더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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