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유머란에 그 이야기를 실었지만, 발레가 야구 따위보다 훨씬 힘든 '스포츠'라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봐도 알 수 있습니다.
저 야구 따위.... 라는 문구는 좀..
아무리 개인 홈이라고 하셔도.. 저렇게 표현하신건.. 행여나 야구 관련에 종사하시거나 가족 분들이 보셔도 결코 기분 좋지는 않을 표현같아서요. 크게 저 표현이 리뷰에 중요한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빌리 엘리엇이라는 영화의 성격이나 주제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이..
왠만하면 그냥 정정해주셨음 좋겠네요. 야구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 입장이지만..
하나를 강조하기(높이기) 위해 다른 것을 깎아내릴(낮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행여나, 개인 홈이니 상관하지 마라.. 하신다면.. 예전에 화제가 되었던 유나얼씨 홈이나,
몇일전 화제가 되었던 성추행 당하신 후 돌아가신 분 싸이에 답글단 분 예를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