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ing neverland, saw,,,봤습니다..

  • jae
  •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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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딩 네버랜드 좋더군요..
화려한 영화는 아니였지만
흥미롭게 봤습니다..

뎁과 윈슬렛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윈슬렛을 조금더 사용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나름데로 윈슬렛을 보는걸 좋아하는 제 취향 때문인것 같네요...



SAW는
기대 만큼은 아니더군요...
별로 새로울게 없더라구요..
뭐 그렇다고 해서 아쉬운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제가 볼때 이상하게 흑인 관객들이 많더군요...
흑인들을 비하할 의도는 없지만
그들의 놀라운 자기 권리에 대한 확대 해석에 놀랐습니다..

극장이 자기집 안방이더군요...
전화는 물론이고 극장안에서 토론을 벌이더군요....
조용히좀 해달라고 주의를 주어도
소영이 없었습니다..
안타까웠어요..

데니 글로버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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