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디어 오늘 졸업 작품 마감을 했습니다. 학교에 가서 6mm 테입을 넘겨주고 왔죠.
이렇게 홀가분할 수가~
이제 다음주부터 졸업 전시라죠:-)
2. 테입을 가지고 학교로 가던 도중, 영상에 들어간 텍스트가 마음에 안든다는 생각과 함께, 어떻게 바꿔야 할지가 퍼뜩 생각이 나더랍니다. 미리, 집에 있을때 생각이 났으면 편히 바꿨을 것을, 학교에 다 가서야 생각이 나버리면 어쩌란 건지(집이 학교랑 멀단 말이죠ㅠ.ㅠ)
결국 집에서였으면 15분 할 작업을 1394 케이블 빌리고, 다시 캡쳐 뜨고 등등...대락 1시간 반을 허비했죠.
그런데 전 걷거나, 아님 버스, 지하철을 타고 다닐 때, 이런 저런 생각이 잘 나거든요? 그때 머리 회전이 더 잘 되는지...원래 그런건가요?
3. 올해에는 메카 페스트가 사라졌나요? 작년이 2회였는데, 이번에 응모를 하려고 보니까 아무런 공지도 없고, 도대체 영문을 모르겠군요...=_=;;;
이미 레스페스트는 지났으니 거기엔 내년에나 도전해야 할테고...마땅한 공모전이 없군요. 일단 내년 초 씨그래프에 낼 생각은 하고 있지만, 거긴 경쟁이 경쟁이다 보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