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넷 광고를 볼때마다 기분이 이상해져요.

  • 흰구름
  • 12-05
  • 1,428 회
  • 0 건
돌아가신 분의 목소리가 나오니 좀 그래요..가끔씩 라디오에서
동방신기 이름을 부르는 장정진씨의 엠피쓰리 광고를 들을때도 그래요.
얼마전에 다시 재탕했던  매트릭스도 그랬던게 스미스를 장정진씨가 했잖아요.
기분이 묘해지는게 이상하더라고요.
예전에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TV 에서 다시 했을 때 였어요,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시기 전 브래드 피트를 한 장세준씨의 목소리에 어릴적 뿅 갔었는데
이번엔 다시 더빙할까 했나 햇는데 그냥 예날 더빙에
성우이름도 그대로 나가더라고요,
딴 이야기로
명절에 하는 성룡 영화를 볼때면 아쉬워지는게 장세준씨만큼 성룡 목소리에 어울리는
성우도 없는 것 같아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54 (질문)영화현장을 다룬 영화? 711 12-05
6653 여행기에 관한 책들을 보면서. dxa 652 12-05
6652 잡담잡담잡담 김영주 984 12-05
6651 30시간동안 농구 시합. 제제벨 536 12-05
열람 질러넷 광고를 볼때마다 기분이 이상해져요. 흰구름 1,429 12-05
6649 Manic Street Preachers 신곡 뮤비 Arovane 455 12-05
6648 마르셀리노 소용덜이 509 12-05
6647 에미넴을 끌어내리다 레쓰비마일드 1,365 12-05
6646 "Saved" 감상/ 피겨 아라치 625 12-05
6645 핵무기 보유국 차트! theforce 855 12-05
6644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에서의 이현도와 각트 등등 believeinme 1,524 12-05
6643 [조심스런 질문] 이거.. 진짠가요? compos mentis 1,919 12-05
6642 신나는 음악 fortunate 508 12-04
6641 <불의 검> 완결 났답니다- 굴밥 1,654 12-04
6640 [책] 조선의 무기와 갑옷---- 기다리던 것이 드디어 나왔다! 행인1 931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