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분의 목소리가 나오니 좀 그래요..가끔씩 라디오에서
동방신기 이름을 부르는 장정진씨의 엠피쓰리 광고를 들을때도 그래요.
얼마전에 다시 재탕했던 매트릭스도 그랬던게 스미스를 장정진씨가 했잖아요.
기분이 묘해지는게 이상하더라고요.
예전에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TV 에서 다시 했을 때 였어요,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시기 전 브래드 피트를 한 장세준씨의 목소리에 어릴적 뿅 갔었는데
이번엔 다시 더빙할까 했나 햇는데 그냥 예날 더빙에
성우이름도 그대로 나가더라고요,
딴 이야기로
명절에 하는 성룡 영화를 볼때면 아쉬워지는게 장세준씨만큼 성룡 목소리에 어울리는
성우도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