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조정린이 나오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도대체 언제 끝나는 거야..너무 길잖아.
그 썰렁함이란,,작년의 김제동이 훨씬 나아요.
본인도 참 민망하겠어요 뭐라고 웃길려고 해도 별 반응도 없고
다들 너무 묵묵해요
보는 제가 다 민망하네요
그리고 배우들이 시상하러 나와서 어색한 이야기 주고받는 것도 여전하고..
몇줄 안되는 거 좀 외우고 나오지 왜 나오는 사람들마다
고개 푹 숙이고 읽을 거만 쳐다 보고 있는 건지...얼굴좀 보여주란 말이야,..
전체적으로 썰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