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선시대 과거시험에 대한 짧은 리포트를 쓰는 중입니다. 쓰는 도중에, 대리 시험에 대한
당시 소설이 있었던게 문득 생각이 났는데 제목은 모르겠네요. 대리 시험 쳐주는 것으로 먹고 사는
서생이 막상 그를 등용하려는 관리의 부름을 받자 들킨 줄 알고 자살하는 걸로 끝나는 소설입니다.
단편이고..상당히 교훈조로 쓰여진 걸로 기억하는데...제목이 떠오르지 않으니 답답하네요-_- 예전에
언어영역 공부할때도 몇 번 나온 것 같은데...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