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교훈

  • 샹난
  • 12-06
  • 1,302 회
  • 0 건
"그렇다, 세상에 알고보면 나쁜 사람은 하나도 없다"
-_- 아아- 오들희씨여..


늘 이런 드라마에 약하지 뭐여요 그래서 예전에 '달팽이'라는 드라마에 심하게 꽂혔었죠 '고연놈! 못된뇬!'하면서 보는데 알고보니 다들 그렇게 행동한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럴 땐 그냥 털썩- 하는 마음이되죠
뭐랄까- 같은 이유로 노희경씨 드라마에도 맥을 못추는게 말이죠



근데 우리 회사에 그 xx과 xx는 뭐냐고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714 어느 정훈장교의 <혼블로워> 감상문에 대한 잡설 Bigcat 822 12-07
6713 [버피] 리뷰를 읽다가 떠오른 생각, 왜 히어로에게는 월급이 없는가? 행인1 1,110 12-07
6712 뜬금없는 [두근두근 체인지]에 대한 짧은 글 행인1 1,619 12-07
열람 미사의 교훈 샹난 1,303 12-06
6710 질문 몇 개... DJUNA 1,676 12-06
6709 저는 마법 아이템을 하나 가지고 있답니다. 굴밥 672 12-06
6708 <펌>日열도 기상이변…겨울 도쿄 25도까지 치솟아 여름 방불 Pastorale 1,157 12-06
6707 지금 '미안하다 사랑한다.' Damian 1,017 12-06
6706 괜히 자랑, '자전거 여행' , '별들의들판' Lain 744 12-06
6705 요새 알라딘은 좀... 하엘 1,023 12-06
6704 영화처럼 사는 여자 DJUNA 1,945 12-06
6703 슬라이딩 도어즈봤어요. 흰구름 828 12-06
6702 당황스러운 반응 babsbunny 1,364 12-06
6701 다이아나 리그, 브래들리 부인 미스테리 ginger 996 12-06
6700 영생교주 트리뷰트 앨범. FANTASt. 549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