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 도어즈봤어요.

  • 흰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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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어요.맨 마지막에 크레딧 올라가면서
요즘 한채영이 나오는 커피 광고에 나오는 음악이 나오더라고요.
기네스 팰트로가 가장 예쁘게 나오던 시절의 영화라서
그런지 예뻤어요.
남자주인공들이 기네스 팰트로의 매력에 비해서 별로라서 좀 실망..
딴 영화는 본적이 없어서 말이에요.어떤 배우들인지 잘 모르겠어요.
기네스가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던데요.^^;;
둘다 너무 느끼해서 말이에요.
배우들 출연작들을 찾아보고 너무 놀랐어요.
전 모르던 배우라서 너무나 상반된 모습으로 영화에 출연해서 말이에요.
바람둥이 남자친구는  ..
비밀의 화원에서 소년의 아버지로 나왔었고...이미지 너무 다르네..
제임스 해머튼은 미이라에서 방정맞은 여주인공 오빠로 나왔네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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