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들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가해자들의 죄는 당연히 엄청난 비판을 받아야 하고.
처벌 또한 매우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런 식으로 판결도 받지 않은 가해자들의 신상을 유포시키는 사람들은 대체 뭔가요.
나 정말 분노하고 있소. 여러분도 그렇지 않소? 라는 뉘앙스와 함께 그들의 신상을 유포시키는 사람.
에휴. 정말 싫군요.
그리고. 여담이라고 하기 민망한 일이지만.
이 정도의 사건 정도가 되면 인터넷에서의 2차 가해도 거의 없군요.
어이가 없다고 해야 할 지 그냥 무덤덤하게 슬픈 현실이라고 해야 할 지.
게다가.
여중생. 여고생.
깨끗하고 순결한 우리 동생을 감히 건드리다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