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룩앳미를 보고 왔습니다. 아네스 자우이는 프랑스 버전 티나 페이같지 않아요? 볼수록 닮았어요.
2. 해외판매하지 않는 장난감이나 게임, 피겨 같은 걸 대리 구매 해주는 서비스 같은 데가 있을까요? 갈수록 귀찮군요. 맘에 들었거나 필요한 것을 인터넷에서 발견하면 십중팔구 해외 판매를 안한다네요.
3. 왜 우리나라에서는 소프라노스보다 식스 핏 언더 쪽이 더 인기가 있을까요? 소프라노스는 2시즌 이후로는 재방송도 하지 않았죠. 식스 핏 언더는 재방송이긴 하지만 지금도 계속 방영 중이고요. (전 3시즌을 송두리째 놓쳤기 때문에 지금 보고 있습니다.) 식스 핏 언더가 우리나라 케이블 시청자들에게 더 와닿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4. 막연한 질문 하나. 여러분은 아프리카 소국의 왕자가 구혼을 한다면 받아들이겠어요? 옛날 에디 머피 영화를 보다 생각난 질문입니다. 그보다 조금 덜 막연한 질문 하나. 그럼 다른 사람들은 그 구혼을 받아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