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음의 기사네요.
무슨 얘긴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 얘기대로라면, '청산리 전투'가 사실은 없었다는 얘깁니까? 문제의 논문을 제가 아직 읽어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만...참...1920년대의 가장 빛나는 독립전쟁의 성과라고 배우고 애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는데, 대관절 이게 무슨 얘기인지?
그리고...엔조이 재팬...전에 몇 번 가봤더니 한일 네티즌 찌질이들은 다 모인 것 같아서 짜증나서 관심 끊던 곳이었는데, 그동안 이런 논쟁들을 벌이고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