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염수 세척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요 그냥 제가 가끔 세척하는데 노하우를 ,,;;
세척기가 보통 두 종류 정도 있는 걸로 아는데요..
--O 이렇게 생긴거랑 ;;
---------O--------- 이렇게 생긴 거 ㅡ.ㅡ
두 번째 꺼가 더 좋아요.. 양쪽이 다 뚤려 있고 가운데 볼록한 부분으로 펌프질을 하죠..;
고개를 숙이고 입을 헬렐레~ 벌린 상태에서 한쪽끝을 콧구멍에 넣고 다른 한쪽끝을 식염수 통에담그고
푸슝푸슝~ 펌프질을 하면..
식염수가 콧구멍으로 들어가는데..
고개를 숙이고 입을 헤~ 벌리고 있으면 이게 들어가서 목뒤로 안넘어가고 그냥 반대편 코로 나오죠
별로 힘들지 않아야 정상이죠..
끝나면 반대편 코도 하고.. 코를 풀어서 식염수를 빼내면 대져..
직접 만들어 쓰시는 거 보단 삼투압에 차이가 안나도록 생리식염수를 쓰시는 게 좋구여..
요즘같이 추울 때는 뜨거운 물에 잠시 식염수 통을 담가서 너무 차지 않게 해서 쓰시는 게 좋답니다
너무 차가우면 점막이 오히려 민감해 지니까요..
그리고 정상인들 중에도 평소에 계속 쓰시는 분들 있는데 그건 별로 안좋구여..
가끔씩 코가 막힐때나 답답할 때 세척용으로 쓰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예전에 tv에서 김*형 한의사가 차가운 수도물을 코로 들이마시게 시키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절대 금물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