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에 다른 분들도 이야기한 것 같은데, 요새 고현정 사진을 보면 자꾸 문근영 나이 들었을 때 꼭 저렇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둘이 정말 닮지 않았어요? 왜 전엔 그걸 몰랐지?
2.
연예계에 11월 공포증 비슷한 것 있지 않았어요? 올해는 그럭저럭 편하게 넘어간 것 같지만.
3.
GBA용 도시의 심즈를 샀습니다. 원래 제목은 The Urbz죠. GBA 버전 심즈 세상밖으로를 재미있게 했기 때문에 그 정도 수준의 재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심즈 2는 잠시 보류. 하더라도 3차원 세계에서 쉽게 길을 잃을 것 같아요. 마우스가 있으니 콘솔버전 때보다는 쉽겠지만. GBA 버전 심즈의 유일한 단점은 결국 끝이 있다는 건데... 언젠가 오리지널 버전 심즈가 휴대용 게임기 버전으로 나와주기 바랄 뿐이죠. 흠...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에서는 스킨 다운로드가 가능할까요?
4.
왼쪽 콧구멍에 식염수 분사기를 박고 방아쇠를 당기다 보면 마치 제가 자살자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