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두달의 여유시간이 있습니다.
방학기간이거나 어떤 병에 걸려서 죽기 전 여유기간 머 이런건 아니구요 ^^:;
그저.. 뭔가에 매이기 전에 맘놓고 자유로울 수 있는 기간이랄까.. 그런 휴식시간인데요.
평소에 아이포드도 갖고 싶었고, 은근 이거저거 탐나는 물건들이 많았지만
그런거 다 차치하고, 저를 위해 온전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마음에 남는, 추억이 서린, 기분 좋았던 여행지(나라도 좋고, 도시도 좋고... 시골, 소도시도 괜찮아요.)를 말씀해주시겠어요?
추천 받은 곳 중에서 여행준비를 부랴부랴 해서 떠나보고 싶습니다.
그럼 ^^
PS : 남미나 아프리카, 아랍 쪽을 혹시 혼자든 여럿이든, 여행 해 보신분 계신가요? 홋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