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도 격무에 시달리시는 여성 아나운서들께 사과"

  • Mosippa
  •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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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저한테는 이 표현도 참 사과로 하기엔 우끼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 나이라니, 왠지 나이가지고 사람 뭉게는 것 같은데 이건 저 만의 생각인가요?
나이가 좀 많으면 상대방이 성인인데도 애 취급하면서, 성인 대우 안하는 거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렇게 들리는 것일 수도 있겠죠.
나중에   "서 회장과 KBS 아나운서 실장께는 추후 제가 술 한잔 권해 드리려 합니다" 라고 했다는데 음 이분들은 다 남자분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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