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의 안식처 중 하나인 'Smallville'
역시나 끌리는 것은 복잡미묘한 Lex Luthor입니다.
가슴에 상처가 있는 사람을 보는 것은 이상하게도 재미있는 일이 되어버립니다.
내가 갖지 않은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가지고도 내가 갖고 있는 걸 갖지 못하는 사람.
렉스는 한 없이 가면 속에자기 자신을 감추고 그 가면을 살짝 열려고 할 때마다 가차없이 휘몰아치는 배신의 폭풍앞에서 절대 가면 세계 밖으로는 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The past is always influencing the present.
I can't change that.
All I can do is try to understand it.
리브 타일러가 Spacehog의 기타리스트인 Royston Langdon 사이에서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고 하네요. 축하축하!
이로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 또 한 명이 아름다운 엄마가 되는군요.
아들의 이름도 너무나 깜찍한 'Milo'
밀로, 엄마의 밝고 열정적인 순수한 웃음을 꼭 닮으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