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왕녀(in 유리가면)... 보아야 할까요?

  • amber
  •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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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번 고민하게 되는군요;

헬렌 켈러 때도, 한여름밤의 꿈도, 황야의 늑대도...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안갔죠;

두 사람의 왕녀... 정말 좋아했었는데;
보러 가야 할까요?

ps. 아마 이 극단 궁극의 목표인 홍천녀는.... 절대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으음... 여해적 비앙카는 보고 싶은데 절대 해줄 것 같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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