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오페라의 유령 잡담(내용 약간 있습니다)
세이
12-26
962 회
0 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고 여러모로 이해가 안갔던건 저뿐만이 아니었군요.. ^^ 아무래도 원작을 읽어봐야겠습니다. 하울이 좀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했었는데(자기중심적에, 잘 삐지고, 투덜쟁이라고 혼자 상상했습니다) 그렇지 않아서 약간 실망했지요.
그런데... 다른 궁금한 건 아랫분이 질문해 주셨으니 생략하고, 그래서, 소피는 마법이 결국 풀린건가요?
얼굴은 돌아왔는데 머리색은 그대로니... 마법이 풀린건지, 풀렸다면 어떤 경로로 풀린건지, 아니면 그대로 90살 노파의 모습인데 분위기상(러브신이다보니) 젊은 모습으로 '표현'만 한건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이걸 다 보고 든 생각은 '저 난리법석의 이유가 혹시 설리만 선생이 하울이 계약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찾게 하기 위해서 전쟁을 일부러 일으킨거 아냐...?' 였습니다 -_-;; (물론 아니겠지요;)
꼭 예전에 에반게리온 마지막 화를 본 느낌이랄까요. 에바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한꺼번에 몰아봐서 내용을 사실 잘 모릅니다만, 마지막 화를 보고나니 '신지의 자아찾기를 위해 사도는 그렇게 열심히 하늘에서 내려왔나보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지루해서 잠깐 졸아버린것도 있지만, 전 원작을 영화로 만들었을거라 기대했거든요.
오페라는 시디로만 듣고 직접 보지는 못해서 모르겠습니다만, 오페라를 그대로 옮겨 온것, 맞죠?
영화의 장점을 이용해서, 팬텀이 만든 극장 지하의 장치라던가 그런걸 보여주길 기대했었는데 쉽게 열리는 잠금장치가 전부라니요 -_-;
에..또 뭐, 볼 영화가 풍부한 덕에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긴 합니다. 다음엔 무얼 볼까나~~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64
정은임의 FM 영화음악에서....
브리치즈
1,074
0
12-26
브리치즈
1,074
12-26
7163
오늘 콜드 케이스
DJUNA
771
0
12-26
DJUNA
771
12-26
7162
하울의 움직이는 성 리뷰를 읽고..(듀나님 질문이요)
begraceful
909
0
12-26
begraceful
909
12-26
7161
두 사람의 왕녀(in 유리가면)... 보아야 할까요?
amber
1,028
0
12-26
amber
1,028
12-26
7160
We'll never have Paris again
DJUNA
1,081
0
12-26
DJUNA
1,081
12-26
7159
못생기면 성격도 안 좋지 않을까요?
도야지
2,596
0
12-26
도야지
2,596
12-26
7158
말] 야당엔 쓰지 마세요~!
creep
704
0
12-26
creep
704
12-26
7157
하울의 움직이는 성 원작 제목이..
쟈끄
1,120
0
12-26
쟈끄
1,120
12-26
열람
하울의 움직이는 성/오페라의 유령 잡담(내용 약간 있습니다)
세이
963
0
12-26
세이
963
12-26
7155
임수정양의 노트북광고
모그리
1,996
0
12-26
모그리
1,996
12-26
7154
여자가 독신으로 사는게 과연 행복할까요?
레쓰비마일드
3,213
0
12-26
레쓰비마일드
3,213
12-26
7153
온게임넷 스타 프로리그 오프닝.
endo
489
0
12-26
endo
489
12-26
7152
가입인사 겸 잡담
구니히코
759
0
12-26
구니히코
759
12-26
7151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이해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흰구름
1,560
0
12-26
흰구름
1,560
12-26
7150
산타 이야기..
하엘
1,090
0
12-25
하엘
1,090
12-25
9101
9102
9103
9104
910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