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니히코입니다.
성탄절 즐겁게 보내셨나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고민끝에 가입하고(왜 고민했는지는 다음에...)글을 올릴 수 있도록
일주일정도 기다리기까지 했는데, 막상 되고나니 뭘 써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다른 분들의 글만 열심히 읽으면서 보내다보니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로그인을 하려하니 비번이 생각 안나는 것이죠 - -;;;
여기저기 가입을 하면서 보안을 한답시고 여러 개의 아이디와 비번을 사용하다보니 자주
들어가는 곳이 아니면 이게 헷갈리는데, 나이 듦에 따른 심각한 건망증인듯합니다.
거기다 다른 아이디,비번과 세트인 두 녀석을 결합해 사용하는 것도 있으니 혼란스러움은
가중을 더해하고.....
한 신용카드 홈페이지는 갈 때마다 새로운 비번 만드는 것에 지쳐서 아예 적어놓은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 수퍼 액션에서 <워터래츠 4>를 재방중인데 지금 등장인물중 <블레이드 3>의 원조
흡혈귀로 분했던 배우가 나오는군요.
혹시나해서 다시 봤는데 확실해 보입니다. 호주사람이었나?
오랜만에 프랭크가 나왔는데 전 이 사람이 시리즈에서 빠진 줄 알았습니다.
전 레이철과 프랭크를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쉬워했는데 다시보니 반갑네요.
그런데 설명을 보니 레이첼이 프랭크의 상관?
열심히 보는 편이 아니라 새롭게 발견한 부분입니다.
한동안 운동은 게을리하고 식사량은 늘렸더니 역시나 살이 붙었군요.
여름에 잘 입었던 티셔츠를 운동복으로 입었더니 갑자기 옷감이 두텁게 느껴졌다는....
겨울엔 특히나 살찌기 쉬운데 걱정입니다.
추워서 그런지 몸도 둔해지고 스트레스때문에 운동하기가 전보다 힘들거든요.
모든지 한살이라도 더 젊을 때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드는 요즈음, 나잇살이라는 허리의 지방은
정말 제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