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이 낮게 나와서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네요..

  • 몽상가들
  • 12-27
  • 1,662 회
  • 0 건
룩앳미 보고 기분 좋아져서 집에와서 성적을 확인해보니..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제가 들은 모 전공 과목
학점이 터무니없이 낮게 올라와 있더군요.

출석도 한 번을 제외하고는 지각 한 번 없었고
과제 내라는 날짜에 모두 냈으며 (과제는 또 많기도 했지요-0-)
사람들이 미적미적 거리며 빼는 발표까지 소화했건만..

학점은 C
이것이 제 전공수업이어서 마음대로 지울수도 없고
재수강 또한 불가능한데...

무슨 억한 심정이 있어서
나한테 이런 터무니없는 학점을 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울컥 화가 폭발하더군요.

재작년에도 이와 같은
어이없는 경우를 당해서 교수한테(님이라는 호칭도 붙이기 싫습니다)
이의신청을 했더니 전화는 10번걸어 겨우 1번 받아서는
확인해볼 필요도 없이 자기가 매긴 성적이 맞다고..

정말 객관성이 너무 떨어지는
성적에 속수무책인지라...분노가 끓어오르고
지금은 반 체념 상태입니다.

게다가 학교의 성적 이의 신청 시스템이 너무 허술해요
슬픔과 짜증이 오묘하게 이중창을 하는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79 여러 가지... DJUNA 2,753 12-27
7178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재출간 소식 Jasmin 956 12-27
7177 이자벨 아자니의 퍼제션DVD...... 재주꾼리플리씨 559 12-27
열람 학점이 낮게 나와서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네요.. 몽상가들 1,663 12-27
7175 [소식] 李連杰, 몰디브에서 연락 두절 최형진 1,754 12-27
7174 질문 최원일 433 12-27
7173 W호텔 Wooden Mirror 웃는고양이 897 12-27
7172 해외광고 구해보려면 어디서 찾아야할까요. ssal-al 427 12-27
7171 오페라의 유령ost질문! 재주꾼리플리씨 595 12-27
7170 주성치에 대한 이상열망(블로그 주소추가) 버럭이 1,325 12-27
7169 소원. 몰락하는 우유 1,345 12-27
7168 작년까지 스노우캣 다이어리랑 비슷한 이철수 판화 다이어리. mithrandir 1,088 12-27
7167 파리의 스노우캣 + 스노우캣 캘린더 세트 할인, 다이어리 이야기 등. mithrandir 2,185 12-27
7166 염정아와 임수정 DJUNA 2,136 12-27
7165 학기 과제로 낸 소설입니다. 읽어보시길..^^ 1,304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