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궂은 나!!

  • 사랑방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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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청률을 봤더니

1위가 <미안하다, 사랑한다> 29% 넘었더군요.

저 아래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13%대...

그거 보고 얼마나 통쾌하던지...
두 드라마 다 버거워서 보지 않았지만
주연배우 얼굴빨로 밀고가는 드라마가 외면받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터치다운키스빨, 모래사장 격투기씬빨, 온갖 빨들을 동원했지만,만,만,만,,,
역시 띄운다고 다 뜨는 건 아닌 모양입니다.

그나저나, 김래원..큰일이네요.
<옥탑방 고양이>이후 드라마가 뜨는게 없네요.

김태희야 워낙 뜨는 드라마 없어도 밀어주니 시청률과 별개지만
(<천국의 계단>은 김태희가 메인이 아니므로 논외로 합니다)
이정진, 김래원, 김민은 좀 타격이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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