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애매하게 답답하군요. (성적)

  • 愚公
  •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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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성적이 나왔는데 전체 평균을 구하니까 딱 3.49네요.

    3.5만 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오니까 답답합니다.

    아예 한학기를 더 다니는게 나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가족들에게 말하기가 그렇군요. -_-

    하지만 지금 아니면 영영 기회가 없다는 점에서 애매합니다.



    이게 기회가 될지 최악의 상황이 될지 모르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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