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우울한 중위인가요? 벅컴튼중위
발지에서 정신적 공황상태로 소대장으로서 임무를 완수못하죠.
거기다 총상부상까지.....
왠지 연기자의 연기가 절묘해서 일까요?
춥디 추운 발지 바스똔느전투에서 애처러운 표정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벅컴튼중위는 공직생활을 시작합니다.
1947년부터 1951년까지 LA시경(LAPD)에서 형사로 근무한뒤, 20년간 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근무하며 지방검찰청장까지 진급. 그는 1968년 로버트케네디 암살사건인
서란서란사건을 조사를 지휘하여 팔레스타인출신 서란을 기소했으며, 1970년 로널드레이건 주지사에 의해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 배석판사에 임명됩니다.
지금은 부인 도나컴튼과 2명의 딸 그리고 손자 하나를 두고있다고 하네요.
중대에서 운동신경이 가장 뛰어난 대원이었다고 합니다.
3부인가에서 다트게임 장면을 보면 술집에서 오른손으로 던지기해서 부하들에게 져주다가, 담배내기때 "앗! 소대장님~ 왼손잡이가 아니셨던가요?" 라는 말에 "참? 그렇치!^^" 하면서 왼손으로 던져서 담배를 모두 따던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죠. ^^
아마 이지중대원 중에서 공직으로는 최고로 출세한 사람이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