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서플 말인데, 자알하면 3시간 17분짜리 노컷 버전이 같이 수록될 수도 있을 것 같답니다. 아니면 삭제 장면만 따로 음성 해설을 넣어 부록으로 내거나요. 감독의 초기 단편 둘이 들어가는데, 허스토리도 아마 포함되겠지요? 교환일기 원본 역시 복제본으로 만들어 책자로 수록할 것이라고 합니다. 경인방송의 다큐멘터리는 지금 방송국 사정 때문에 마스터 대여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프랑스 DVD의 편집된 버전이 수록될 것 같다고 하는군요. 그외에 KBS 영화 속으로 섹션과 인터뷰가 수록됩니다. OST의 수록 여부는 아직 불확실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