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서희 귀여운 모습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한 게시판의 반응..
통통하고 동글동글 하던 길상이가 저렇게 느끼해 지다니..
이 글에 리플
서희도 만만치 않게 느끼해 졌다..
토지 만들어 진다고 했을땐 무척 기대하고 캐스팅도 여러모로 짜보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너무 어색해서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가끔씩 지나가다 보곤 했는데 처음보단 어색함이 없어지긴 했어요,
어린 길상이 이미지랑 상상했던 거랑 비슷하다는 사람은 못 본것 같아요.
제 상상으로는 서희는 책하고 상당히 비슷했어요.
딴 애기로 길상이는 왜 다른 애들과 달리 가르마를 타지 않고 올백을 하고 나오는 걸까요?
어린 서희 사진 몇장.
사진이 좀 이상하게 나오긴 했지만 정말 안어울려요,세명이..어쩜 저리
이미지가 다 다른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