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 곳에 대한 문제로 글이 올라온 적이 있었죠.
그 당시의 바로 며칠전, 주문한 책을 그리 오래 기다리지않고 받은 뒤라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쯤 후 책도 안오고 전화도 안되고하는 같은 상황이 되더군요.
그전까진 불만이 없이 사용했던터라 3주 정도 기다리다가 취소를 했고 돈은 통장으로
바로 들어왔습니다.
지금도 홈에 들어가면 배송지연에 따른 어쩌구하는 창이 뜨는데,그거 뜨고도 일주일이나
더 기다렸단 말입니다.
새해가 됐건만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나보군요.
이런 일이 일어난 후 가장 먼저 생각이 든 건 해피샵은 어떻게될까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 직원들은 다 정직원이거나 아르바이트생이었나요? 아니면 개인이 운영하는 것인지
어찌됐든 그 사람들도 피해를 입는 건 아닐까 해서요.
시간이 이렇게 흘렀으면 최소한 뜨는 그 창의 문구라도 바꿔야하는거 아닐까요.
다음주부턴 배송이 될거다,전화는 화재로 인해 연결이 안된다는 말로 언제까지 고객들을
안심시키려는건지.
직원들은 그대로 근무하고 있을까요?
추가 할인떄문에 만들었던 엘지 카드도 없애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