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세대 주택에 사는데 지하에 교회가 들어온답니다-.-;;
이사오기전에 뒷집에서 금요일마다 신자들이 모여서 찬송가를 불러서 괴로웠는데 이젠 우퍼스피커 효과의 찬송가가 들리려나봅니다.
가끔 기독교인들이 삽질하면 욕 쪼끔 해줬는데 그 벌이 화장당하는정도가 아니라(지옥불구덩이니까..-.-) 절 교화시키는거였다니 역시 신은 존재하는 것인가..
안그래도 귀얇은데 역시 세뇌가 가장 걱정됩니다. 한달정도 지나면 아이팟이 찬송가로 차있을까봐:-)
힘내서 락의 이름으로 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