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어스 4시즌 새로운 메인 타이틀 (동영상)

  • Jade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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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즌에서 새롭게 바뀐 앨리어스의 타이틀 화면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꺼먼 화면만 나오는 타이틀로 지난 3년을 버텨오더니, 보고만 있어도 눈이 어지러워지는 현란한 화면으로 바뀌었죠. 박자에 맞춰 시드니 브리스토의 모습이 나오는게 어림잡아 30초 가량의 타이틀 테마동안 한 마흔개의 다른 모습이 나오는것 같네요. 하긴 이게 이 시리즈의 간판이니까요.

아쉽게도... 광팬인 제가 보기에도 시즌 프리미어는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시즌간 보여졌던 구성의 반복 같았다는 점이 제일 아쉽더군요. 하지만 말은 그래놓고도 그럭저럭 재밌게 봤으니 앞으로도 나아지길 기대해 봐야죠.

릭윤이 악당으로 나옵니다. 면상에 다이아몬드가 없으니 다시 '분노의 질주'때의 악당 모습으로 돌아간거 같아요. 슬슬 악당 전담 배우가 되가는군요. 또, 새로운 팀의 책임자로 안젤라 바셋이 나옵니다. 설정상 안젤라 바셋은 꽤 자주 나올거 같던데요. 나이가 꽤 들어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미아 마에스트로가 시즌 레귤러가 되어 기뻤어요. 이번 회에서도 예쁘게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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