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놀이

  • 머나먼여정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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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시판이나 일기장 등에 글 쓸 때, 이렇게 숫자를 붙여서 쓰는 글을
저는 숫자놀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는 '잡담'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오는 글들 중에
이렇게 숫자가 붙은 글들이 많더군요. 찬찬히 읽어보면 재미있어요.


2. 그냥 그렇다구요'-';


3. 핸드폰에 달린 카메라 중에 좌우반전이 없는 카메라가 있잖아요.
그걸로 사진을 찍으면 왜 얼굴이 거울에 비친 모습으로 찍혀지니까,
제가 거울을 봤을 때의 모습과 똑같이 찍히는 거지요.
저는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사진 찍히는 걸 딱히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서,
핸드폰 카메라 말고는 사진을 잘 찍지 않으니까,
거울에 비친 제 모습밖에 못 보는거죠, 아무래도.
그래서인지 남들 눈에 비친 나의 얼굴과 전체적인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요.
거울로 봤을 때 오른쪽으로 향해있는 앞머리는
남들이 볼 땐 왼쪽을 향해 있을텐데, 그건 어떤 느낌일지.
뭐 그런 사소한 것들이요- 많이 다르진 않겠지만,
요즘들어 얼굴이 비뚤어지게 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_-;;;


4. 외모에 아주 큰 신경을 쓰는 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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