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올리버 스톤 감독의 여자친구인가봐요.

  • 김영주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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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더블린 시사회 사진인데 아무래도 저 빨간 모자 쓰신 분이 말로만 듣던

그 분이신듯 하군요. 첫번째 사진 봤을 때는 긴가민가했는데 두번째 사진을 보니

맞나보다 싶어요. 돌감독님 좋아죽십니다, 그려. 안젤리나 졸리... 우리 세기

마성의 여왕님이십니다. (브래드 피트네 이혼 소식을 보자 바로 이 분이 생각나더라는...)

콜린 패럴의 콧수염은... 음... 흠....

한국의 기록적인-_-  첫 주 흥행이 제법 화제가 된 모양이에요.

다음 알렉산더 까페에서 봤는데 Boxofficemojo.com에 요런 기사가 있다네요.

Alexander had a fantastic debut in South Korea, grossing $4 million from just 270 screens for a first place finish. The start was below Troy's $4.6 million. Overall, the Oliver Stone epic grossed $7.5 million from 1,400 screens in 29 territories for a $43.5 million total.

애인한테 한 턱 쏘실지도 모르겠네요.

자레드 레토는 미국 내 시사회만 갔나봐요.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 찍는 새 영화때메 바쁜가?

주인공이 요리사 앞치마와 턱시도를 번갈아 입는 정치물의 실체가 매우 궁금합니다.

이산 호크랑 모니카 벨루치도 나오던데... 돌감독님이 <알렉산더> 프로모션으로 배우들

끌고 한국 오시는 걸 바라느니 케서방이 <로드 오브 워> 홍보에 레토를 데려오는 쪽을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레토는 그 정도 조건이 되면서 왜 아직도 누구 남자 친구로

더 유명할까 궁금했는데 인터뷰 짧게 본것 가지고 지레 짐작하기 뭣하지만 본인이 별 생각이 없는

듯 하더군요. 영화를 만드는 건 좋지만 연기하는 건 싫다는 배우는 또 처음 봤습니다.-_-

사진 몇 장.



왕비님과 화해의 키스.



사이좋은 연적들..





레토가 밴드하는 거 보면서 커트 코베인 전기 영화에 나와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그건

물 건너 갔고... 아래 사진들 보면서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영화버젼에

나와도 좋지 않을까 망상의 나래를 펼쳐봤습니다. 아이언 메이든 오빠가 나왔던 락 뮤지컬이니까...

잘 어울리지 않을까요? 잠깐, 아이언 메이든 맞나요? 딥 퍼플이었던가? 아휴 확인하기도 구찬여라.

어쨌든 매우 예수님스럽지 않나요? 이탈리아 잡지라서 그런지 꽤 그 쪽 느낌이네요.







아아... 할 일 진짜 많은데... 현실도피하면 안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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