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ense and sensibility"를 다시 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중에 하나인데 지금까지 한 네번쯤 본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볼때는 이상하게 관심도 없던"Imelda Staunton" 이라는 배우가 눈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영화가 끝날때까지 그 아줌마가 인상에 콕 박혔습니다.
그런데 같은날 저녁 "Ebert&Roeper"를 보는데 "Imelda Staunton" 란 배우에 대해 이야기 하는거예요!!!!
Venice Film Festival에선 벌써 상을 탔고,이번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엔 오르고 오스카에도 오를 모양이던데요. 그전 같으면 누구드라??? 이랬을텐데, 어제 괜히 "sense abd sensibility"가 다시 보고싶어진건 우연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