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 그 나물에 그 밥일까요?

  • 보솜이
  •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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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력 햇수로 5년차.
이직 경력 - 현재 회사가 4번째. 올 2월이면 1년임.

짧지도 않고 길지는 더더욱 않은 사회생활 중,
회사와 관련해서 일종의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1.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사수 내지는 동료들은 참 좋다.
2. 사장 내지는 그 바로 밑의 상사들은 참 이상하다.
3. 회사 내외적으로 자꾸 말도 안되는 상황들이 발생하는데, 알고 보면 2번의 인간들(-_-)이 문제다.
4. 치사하고 더러워서 때려치고 다른 곳으로 이직하면 역시 1-3번의 문제들 반복.

그래서 요즘은, 그래, 어딜 가나 다 똑같지 뭐, 하면서 참고 있는데
-ㅂ- 자꾸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카드값 메꿀려고 다닌다는 기분이 듭니다. 흐극.

아우. 정말, 진취적으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채 다닐 수 있는 회사는 없는 걸까요?

*데굴데굴..데구르르..통~*

(+) 2번의 사람들은 단체로 '바보되기' 오리엔테이션이라도 받고 진급하는 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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