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아십니까?

  • 커피와홍차
  •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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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자주 걸리는 사람들의 특징은 과연 어떤 걸까요?



한 남자에게 세 번 걸리면 그냥 아스트랄할 뿐입니다(그따우 기억력으로 무슨 영업을 하겠다고...
). 거기가 그 남자 할당구역이었나 봐요.
내가 그렇게 어리버리하게 생겼나?  거울보고 자책도 해보지만 그렇게 생긴 게 무슨 죄라고 그런 사람 등쳐먹으려 들지?

오늘은 코엑스에서 걸렸습니다. 그 수많은 인파 중에서 왜 나냐고!!
저런 인간들의 타겟팅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외양을 갖추어야 하는 걸까요?
아주 징글징글합니다.  다들 보니까 허우대도 멀쩡하던데, 삽질 좀 그만하고 이젠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해봐도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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