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류가 굉장하긴 굉장한가 보다 하는 짐작 정도.....
하지만 이런 한류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면 방송국 마다 자사 드라마 위주로만 이야기 해서
솔직히 객관적인 건지도 의심이 가요.
추적 60분의 경우엔 거의 겨울연가 이야기만 하다 끝나고..
만일 MBC였다면 대장금 이야기만 했겠지만....-_-
또 보아 말고.. 다른 가수들이나
드라마 출연하지 않는 기타 연예인들..에 대한 이야기는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구요.
이번에 하리수 씨에게 했던 대만 방송의 저질 스런 질문을 보면서.. (링크 참조하세요...)
또 과연 대만이나 일본에서 이들이 배용준처럼 모두 떠받들여(?)지는 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군요.
한류가 정말 있긴 있는 걸까요?
그냥 욘사마 열풍이나 대장금 열풍이나.. 그런 개인이나 드라마에 그치기만 한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