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드 파리

  • 태양광결핍증
  • 01-14
  • 1,042 회
  • 0 건



http://www.ndpk.co.kr/

'노틀담의 꼽추' 라는 번역제목을 쓰지 않고 한사코
'노트르담 드 파리' 라고 쓰는 이유는 뭘까요.

'The Phantom of the Opera' 는 '오페라의 유령' 으로,
'The Beauty and The Beast'는 '미녀와 야수'로.

여지껏 잘도 원제 말고 번안제목으로 써오던 한국 뮤지컬계에서...
'노트르담 드 파리' 라고 굳이 쓰는 건 프랑스팀의 내한을 강조하려는 걸까요.

원제에 대한 존중도 좋지만, 왠지 안해도 될 짓을 한 거 같단 생각과
저렇게 썼을 때 대중적인 홍보가 쉬울까 하는 생각과
어차피 저런 공연은 VIP석으로 본전을 뽑는다손 치면 대중적인 홍보보단
이런 타겟 마케팅이 더 유효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아른아른...

iMBC 들어가니 광고가 뜨길래 들어갔다가 해본 잡소리였습니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44 듀나님께 이사무 716 01-14
7643 [한겨레 기사] 숨 쉴 때마다 다리가 마비되어 갔다 ginger 1,518 01-14
7642 "자본공세 공론화 위해 의도적으로 글 올렸다" (MBC 이상호 기자의 연합뉴스와의 인터뷰 기사) Cato 1,190 01-14
열람 노트르담 드 파리 태양광결핍증 1,043 01-14
7640 두어가지 태양광결핍증 766 01-14
7639 한류열풍에 대한 몇 가지 생각 - 조선 통신사를 떠올리다 - Bigcat 992 01-14
7638 집안일,요즘 본 시리즈 잡담.조안나 뉴섬 아라치 811 01-14
7637 [펌] 매트릭스-달인 에메랄드빛 바람 1,208 01-14
7636 패닉 4집. mithrandir 1,789 01-14
7635 대한민국이 다시 웃는 그날까지 유기농도토리 1,161 01-14
7634 우리집 음반 어워드 쑤우 1,395 01-14
7633 몇가지 이야기 도일 947 01-13
7632 몇가지 ginger 1,301 01-13
7631 안보이신다길래, Old Dog 씨의 왕가위 감독에 대한 생각 태양광결핍증 704 01-13
7630 nkino 오타(일까?) 머루다래 477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