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다시 웃는 그날까지

  • 유기농도토리
  • 01-14
  • 1,160 회
  • 0 건
방금 끝난 모 개그프로에 저런 시그널이 뜨던데..
경기불황으로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겠다.. 뭐 이런 취지일까요?

근데 괜히 지금은 웃을 때가 아니라고 말하는 거 같은 뉘앙스를 -_-
제가 꼬인건지 모르겠지만.. 웃을 때 안웃을 때가 따로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학교 등 여기저기서 '너희들이 지금 이럴 때가 아니야'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란 후유증인지 ;;

근데 웃찾사는 외모를 소재로 한 개그가 너무 많은 거 같다는 느낌이 ;;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44 듀나님께 이사무 716 01-14
7643 [한겨레 기사] 숨 쉴 때마다 다리가 마비되어 갔다 ginger 1,518 01-14
7642 "자본공세 공론화 위해 의도적으로 글 올렸다" (MBC 이상호 기자의 연합뉴스와의 인터뷰 기사) Cato 1,190 01-14
7641 노트르담 드 파리 태양광결핍증 1,042 01-14
7640 두어가지 태양광결핍증 766 01-14
7639 한류열풍에 대한 몇 가지 생각 - 조선 통신사를 떠올리다 - Bigcat 991 01-14
7638 집안일,요즘 본 시리즈 잡담.조안나 뉴섬 아라치 810 01-14
7637 [펌] 매트릭스-달인 에메랄드빛 바람 1,207 01-14
7636 패닉 4집. mithrandir 1,788 01-14
열람 대한민국이 다시 웃는 그날까지 유기농도토리 1,161 01-14
7634 우리집 음반 어워드 쑤우 1,395 01-14
7633 몇가지 이야기 도일 947 01-13
7632 몇가지 ginger 1,301 01-13
7631 안보이신다길래, Old Dog 씨의 왕가위 감독에 대한 생각 태양광결핍증 704 01-13
7630 nkino 오타(일까?) 머루다래 476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