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허슬 잡담

  • ticia
  • 01-16
  • 1,182 회
  • 0 건
1.
잔인한 장면들은 좀 있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주성치님의 영화를 극장에 가득찬 사람들과 함께보니 기분 묘하던데요

모시고간 어른들은 어이없어 하시더군요

역사, 전쟁물을 심히 편애하시는 아버지는 황당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시더이다.

"너, 왜 알렉산더 못보게 했어" 라고 써있었어요 -_-



2.

더빙. 심히 걸리적거렸습니다. 원래 목소리로 다시보고 싶어요 ㅠ_ㅠ






혹시나 , -스포일러-




3.
고수 3인방 중의 한분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 대단한도전에 나오셨던 소림사 분이시죠?

뜻밖의 등장에 괜히 반가웠습니다.  



4.
아이스크림 아가씨 옆모습이 김태희랑 조금 닮았어요

코와 입술이 살짝 닮은 듯.

도입부에 나온 그 여사님? 몸매는 정말 부럽습니다요.



5.
처음 나온 킬러?들은 악기연주로 사람을 해치는 건가요?

아니면 줄을 튕기면서 암기를 날리는 건지 -_-

마지막 해골전사들을 보면 소리같기는 한데 정답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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