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캡틴과 지구의 미래 보고 왔습니다.

  • gurashin
  • 01-18
  • 886 회
  • 0 건
스카이 캡틴 앤드 더 월드 오브 투머로우 던가요? 재미없다는 얘기도 많지만 취향에 따라 다르다는 얘기도 많더니 그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스카이 캡틴 출동하라!" -_-b

전 꽤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만화같은 전개와 흑백영화처럼 보이는 화면도 특이해서 좋았구요. 배우와 약간의 소품 빼고는 전부 CG라던데 비용이 로케이션보다 적게 들었다고 하니 몇 년 후에는 이런류의 제작이 더 많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쥬드 로가 기네스 팰트로를 계속 쳐다보는 장면이 있는데 혼자 푸~ 하고 웃어버렸습니다. -_-; 아무도 안 웃던데, 왜 쥬드 로의 표정이 그렇게 재미있게 보였는지 모르겠네요. 아직 보지도 않은 '나를 책임져, 알피'가 생각나서 그런가......

여기 나온 동양배우 '바이 링'이 쓰리, 몬스터에도 나왔었군요. 무슨역이었죠?
그 만두 할머니였나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64 쿵푸허슬 질문 하나, 이야기 나온 김에 영웅문 신조협려 질문 하나. mithrandir 1,359 01-18
7763 넋두리. happytogether 801 01-18
열람 스카이캡틴과 지구의 미래 보고 왔습니다. gurashin 887 01-18
7761 [추천]누군가는 간절히 소망했을 <국악음반 길라잡이> 사이트 h00ny 693 01-18
7760 요즘 좋아하는 CF soyeonie 1,605 01-18
7759 이건 어떻게 처리할수 있을까요? forever_lo 1,008 01-18
7758 칠공주 오랜변비 2,077 01-18
7757 위험한 대결 번역판... DJUNA 1,220 01-18
7756 저번에 올렸던 경품 관련.. compos mentis 616 01-18
7755 이번에는 기필코.... 김정균 706 01-18
7754 인크레더블 - 바이올렛 룽게 1,222 01-18
7753 역시. 홍도야 우지마라~ mili 747 01-18
7752 메신져 답주신분 감사하구요..또다른 질문인데요.. 김전일 471 01-18
7751 연정훈과 한가인 사랑방손님 2,209 01-18
7750 하루키 단편이나 수필집 추천 부탁해요~ J스타일스 1,065 01-18